지난해 K-컬처를 향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경복궁, 덕수궁 등에서 판매하는 전통문화 상품이 역대 최고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국가유산진흥원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오전 기준 문화상품 브랜드 'K-헤리티지'의 2025년 연간 온·오프라인 매출액은 약 161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이는 2024년 매출액 약 119억 원에서 35.5% 증가한 수치입니다.

지난해 전 세계를 휩쓴 넷플릭스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일으킨 K-컬처 열풍의 영향이 컸던 것으로 풀이됩니다.

[화면출처 국가유산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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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hw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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