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6·3 지방선거를 5개월 앞둔 오늘(2일) 경찰청을 찾아 선거사범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당부했습니다.
윤 장관은 오늘(2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전국 경찰 지휘부 화상회의에 참석해 "금품수수, 흑색선거 선거사범에 대해서는 정당 공천단계부터 철저하게 수사해 엄단해달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다가오는 선거뿐 아니라 이전 선거에서도 불법적인 일들이 있었다면 철저한 수사를 통해 무관용 원칙을 확고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현재 경찰은 과거 선거 국면에서 금품을 수수한 의혹이 불거진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과 강선우 의원 등에 대한 고발장을 접수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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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빈(june8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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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다가오는 선거뿐 아니라 이전 선거에서도 불법적인 일들이 있었다면 철저한 수사를 통해 무관용 원칙을 확고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현재 경찰은 과거 선거 국면에서 금품을 수수한 의혹이 불거진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과 강선우 의원 등에 대한 고발장을 접수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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