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사건·사고 소식을 전해드리는 포인트뉴스입니다.

▶ 횡단보도서 어린이 치고 '뺑소니'…배달오토바이 운전자 체포

충북 청주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여덟 살과 여섯 살 형제를 배달 오토바이로 치고 도망간 30대 운전자가 긴급 체포됐습니다.

아이들이 다친 것을 보고도 그대로 도망쳤는데, 경찰은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천재상 기자입니다.

▶ 강도에게 고소당한 나나…소속사 "유명인인 점 악용"

가수 출신 배우 나나 씨의 집에 흉기를 들고 침입했던 30대 강도가 오히려 나나 씨를 살인미수 및 특수상해 혐의로 고소해 논란입니다.

나나 씨에게 제압을 당할 당시 턱을 다쳤다는 주장인데, 경찰은 이미 정당방위에 해당한다며 입건하지 않았던 일입니다.

임광빈 기자입니다.

▶ '마약 혐의' 남양유업 3세 황하나 구속 송치…서울구치소 수용

마약 혐의로 구속된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 씨가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황 씨는 앞으로 서울구치소에 수용된 상태로 검찰 조사를 받게 될 전망입니다.

서승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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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윤(yooniqu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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