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을 앞두고 중국 국민의 한국에 대한 호감도가 높아졌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칭화대 전략안보연구센터가 최근 발표한 '2025년 중국인의 국제안보관'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인의 한국에 대한 호감도는 5점 만점에 2.61로 전년도보다 0.51점 높아졌습니다.

2023년 첫 조사 때 2.60이었던 호감도는 2024년 2.10으로 낮아졌다가 지난해 상승했습니다.

미국에 대한 호감도는 2023년 2.19에서 2024년 1.85로 낮아졌다가 지난해 2.38로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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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윤(easy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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