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국가안보실이 오늘(4일) 오전 북한이 탄도미사일 수 발을 발사한 것과 관련해 긴급안보상황점검회의를 개최했습니다.
회의에는 국방부, 합동참모본부 등 관계기관이 참석했습니다.
안보실은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를 위반하는 도발 행위인 바 이를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번 도발 상황을 면밀히 분석·평가하고, 우리 안보에 미치는 영향과 대비 태세를 점검하는 한편 필요한 조치 사항들을 관계기관에 지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안보실은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 상황과 조치에 대해 대통령에게 보고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민아(goldmina@yna.co.kr)
회의에는 국방부, 합동참모본부 등 관계기관이 참석했습니다.
안보실은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를 위반하는 도발 행위인 바 이를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번 도발 상황을 면밀히 분석·평가하고, 우리 안보에 미치는 영향과 대비 태세를 점검하는 한편 필요한 조치 사항들을 관계기관에 지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안보실은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 상황과 조치에 대해 대통령에게 보고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민아(goldmina@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