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피겨 간판 차준환이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출전권을 확보, 한국 최초 이 종목 3회 연속 출전자가 됐습니다.
차준환은 오늘(4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국가대표 2차 선발전에서 쇼트 프로그램 97.50점, 프리 스케이팅 180.34점을 합해 총점 277.84점으로 종합 1위에 올랐습니다.
지난해 11월 열린 1차 선발전에서 종합 2위로 밀렸던 차준환은 이번 대회에서 쇼트에 이어 프리에서도 클린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김현겸은 쇼트 79.60점, 프리 156.14점을 더해 최종 점수 236.74점으로 올림픽 출전 자격을 가진 선수 중 2위에 올라 밀라노행을 확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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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정(hyunspiri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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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 열린 1차 선발전에서 종합 2위로 밀렸던 차준환은 이번 대회에서 쇼트에 이어 프리에서도 클린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김현겸은 쇼트 79.60점, 프리 156.14점을 더해 최종 점수 236.74점으로 올림픽 출전 자격을 가진 선수 중 2위에 올라 밀라노행을 확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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