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스티 코번트리 국제올림픽위원회, IOC위원장이 다음 달 열리는 밀라노 동계올림픽에서 러시아 선수단의 국가명 사용 불허 방침을 다시 한번 확실히 했습니다.
코번트리 위원장은 한국시간으로 오늘(4일) 이탈리아의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러시아 선수들은 개인자격중립선수로 참가하게 될 것"이라며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끝나도 변화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말 기준 개인자격중립선수로 밀라노 올림픽에 참가하기로 한 러시아 선수는 8명, 벨라루스 선수는 3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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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길현(white@yna.co.kr)
코번트리 위원장은 한국시간으로 오늘(4일) 이탈리아의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러시아 선수들은 개인자격중립선수로 참가하게 될 것"이라며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끝나도 변화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말 기준 개인자격중립선수로 밀라노 올림픽에 참가하기로 한 러시아 선수는 8명, 벨라루스 선수는 3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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