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리그에 3년째 도전하는 고우석이 다시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유니폼을 입습니다.

마이너리그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고우석은 현지 시간으로 지난해 12월 16일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 계약을 맺었고 5일 구단의 트리플A팀, 톨레도 머드헨스 로스터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지난 2024년 고우석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계약을 맺으며 미국에 진출했지만 시즌 내내 마이너리그에 머물렀고 이후 마이애미, 디트로이트등에서 빅리그 진입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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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원(gra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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