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한령 해제'와 관련해 외교부가 "양측 모두 수용 가능한 분야에서부터 점진적 문화교류를 확대해 나가자는 데에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외교부 당국자는 오늘(6일) "여러 계기 각급에서 중측에 양국 간 문화 콘텐츠를 포함한 문화교류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교류 확대 필요성을 지속 제기해왔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한중정상회담에서 논의됐던 '해양경계획정 차관급 회담'에 대해선 "개최를 위해 함께 노력해나갈 것"이라며 "시기 등은 외교채널을 통해 긴밀히 협의해나갈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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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아(goldmi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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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정상회담에서 논의됐던 '해양경계획정 차관급 회담'에 대해선 "개최를 위해 함께 노력해나갈 것"이라며 "시기 등은 외교채널을 통해 긴밀히 협의해나갈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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