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원) '챔피언' 전북 현대의 사령탑으로 선임된 정정용 감독이 취임식을 갖고 새 시즌 출사표를 내놨습니다.
정정용 감독은 어제(6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목표는 당연히 우승"이라며 "우승컵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정 신임 감독은 2023년 군 팀 김천 상무에 부임해 두 시즌 연속 K리그1 3위를 지휘했으며, 자진 사퇴한 거스 포옛 감독의 후임으로 전북에 전격 부임했습니다.
[화면출처 전북 현대]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우준성(Spaceship@yna.co.kr)
정정용 감독은 어제(6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목표는 당연히 우승"이라며 "우승컵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정 신임 감독은 2023년 군 팀 김천 상무에 부임해 두 시즌 연속 K리그1 3위를 지휘했으며, 자진 사퇴한 거스 포옛 감독의 후임으로 전북에 전격 부임했습니다.
[화면출처 전북 현대]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우준성(Spaceship@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