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이민세관단속국, ICE 불법 이민자 단속 작전 과정에서 30대 여성이 ICE 요원의 총격에 숨졌습니다.

미 국토안보부는 현지 시간 7일 성명을 통해 사망 여성이 요원들을 차로 쳐 살해하려고 했다며 공공안전을 위한 방어 사격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반면 미니애폴리스 시장은 ICE의 설명이 "헛소리"라며 무모하게 무력을 사용해 인명 피해를 냈다고 비판했습니다.

앞서 토드 라이언스 ICE 국장 직무대행은 미네소타주에서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단속을 시작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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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윤(easy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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