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고입니다.

▶ 편의점서 '쿵'…심폐소생술로 생명 구한 점주

심정지 상태일 때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골든타임, 얼마인지 알고 계시나요?

단 4분입니다.

새해 둘째 날, 한 편의점인데요.

진열대 앞에 서 있던 한 여성이 서 있습니다.

이 여성, 잠시 뒤 의식을 잃고 쓰러지고 마는데요.

이때 계산대에 있던 점주가 곧바로 달려와 심폐소생술을 시작했고, 다행히 여성은 의식을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새해 초, 이 기적 같은 순간이 영상에 고스란히 담겼는데요.

김도헌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 돌멩이로 남매 폭행한 20대 체포…경찰 "동기 조사"

이번엔 제주에서 일어난 사건입니다.

제주시 한림읍의 한 식당인데요.

한 남성이 피를 흘리며 뛰어 들어와 머리를 부여잡고 있습니다.

이 20대 남성과 10대 여동생 남매가 돌에 맞아 머리를 크게 다친 건데요.

사건이 발생한 주택에는 폴리스라인이 설치됐고요.

경찰은 피해자들의 지인인 20대 남성을 특수 상해 혐의로 긴급 체포해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나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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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훈(sunghun90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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