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프로배구 삼성화재가 한국전력의 3연승을 가로막았습니다.
삼성화재는 어제(10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한국전력과의 V리그 홈 경기에서 홀로 35득점을 책임진 주포 아히의 활약을 앞세워 세트 점수 3-2로 승리했습니다.
한국전력은 3연승 도전에 실패했으나 승점 1점을 추가하며 KB손해보험을 누르고 3위 자리를 탈환했습니다.
한편 여자배구 선두 한국도로공사는 안방에서 GS칼텍스를 3-0으로 완파하고 최근 2연패 중인 2위 현대건설과의 승점 차를 8점으로 벌렸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우준성(Spaceship@yna.co.kr)
삼성화재는 어제(10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한국전력과의 V리그 홈 경기에서 홀로 35득점을 책임진 주포 아히의 활약을 앞세워 세트 점수 3-2로 승리했습니다.
한국전력은 3연승 도전에 실패했으나 승점 1점을 추가하며 KB손해보험을 누르고 3위 자리를 탈환했습니다.
한편 여자배구 선두 한국도로공사는 안방에서 GS칼텍스를 3-0으로 완파하고 최근 2연패 중인 2위 현대건설과의 승점 차를 8점으로 벌렸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우준성(Spaceship@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