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이민세관단속국 요원의 총격에 30대 여성이 숨진 사건에 항의하는 대규모 시위가 주말동안 미국 전역으로 확산했습니다.
브라이언 오하라 미니애폴리스 경찰국장은 현지시간 10일 기자회견을 열고 전날 밤 약 1천 명의 시위대가 경찰과 충돌해 29명이 체포됐다가 풀려났다고 밝혔습니다.
또 시위대가 얼음과 눈, 돌 등을 던지는 등 과격한 양상을 보여 경찰관 1명도 얼음에 맞아 다쳤다고 설명했습니다.
시민단체 '인디비저블'은 미 전역에서 'ICE 영구 퇴출'을 구호로 내건 시위 수백 건이 동시다발적으로 열린다고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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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린(ye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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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시위대가 얼음과 눈, 돌 등을 던지는 등 과격한 양상을 보여 경찰관 1명도 얼음에 맞아 다쳤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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