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정 "한국발 무인기 침범…반드시 설명 있어야"■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이 '한국발 무인기 침투'를 주장하며, "실체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은 반드시 있어야 한다"고 압박했습니다.

북한은 지난 9월과 4일, 한국이 무인기를 침투시켜 격추했다고 주장했으며, 이재명 대통령은 군경 합동수사팀을 구성해 신속하고 엄정하게 수사하라고 지시했습니다.

■호남권 대설특보…강원산간 체감 -31도 한파■

휴일인 오늘은 찬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한파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전남과 제주를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리고 있고, 날씨는 어제보다 더 추워져 -10도를 밑도는 지역이 많습니다.

■강풍·폭설·한파에 전국 곳곳 피해…8명 사망■

강풍과 한파가 몰아치면서 각종 사고로 8명이 숨졌습니다.

강풍에 간판이 떨어져 20대 행인이 숨졌고, 경북에서는 블랙아이스로 추정되는 교통사고가 산발적으로 발생해 7명이 숨졌습니다.

■민주당, 새 원내사령탑·최고위원 오늘 선출■

'공천 헌금' 논란으로 김병기 의원이 사퇴한 가운데, 오늘 더불어민주당 차기 원내대표가 선출됩니다.

최고위원 보궐선거도 나란히 열리면서 당과 원내 지도부 진용이 새로 갖춰질 예정입니다.

■'강선우 1억' 김경 내일 귀국 직후 소환 전망■

더불어민주당 소속이던 강선우 의원에게 '공천헌금' 1억원을 전달한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내일 귀국합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내일 바로 김 시의원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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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새롬(rom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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