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 LA 다저스가 올 시즌 개막을 앞두고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혔습니다.

메이저리그 인터넷 홈페이지 MLB닷컴은 한국시간으로 어제(10일) 2026시즌 30개 구단 전력을 전망한 파워 랭킹을 발표했습니다.

오타니 쇼헤이, 야마모토 요시노부, 김혜성 등 아시아 슈퍼스타들을 앞세워 최근 2년 연속 월드시리즈를 제패한 다저스가 1위에 올랐습니다.

2위는 지난해 월드시리즈에서 다저스에게 무릎을 꿇었던 토론토 블루제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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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준성(Spaceshi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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