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초호황기로 삼성전자와 미국 마이크론이 잇달아 시장 기대치를 뛰어넘는 실적을 내놓으면서 SK하이닉스의 실적 기대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연합인포맥스가 최근 1개월 내 보고서를 낸 증권사 13곳의 실적 전망치를 집계한 결과 SK하이닉스의 작년 4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06% 늘어난 16조 7,135억 원으로 추정됩니다.

연간 기준 영업이익은 역대 최대인 44조 7천억 원으로, 삼성전자의 연간 전체 영업이익인 43조 5,300억 원을 처음으로 뛰어넘을 것이란 관측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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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솔(sincer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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