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한 컷>입니다.
코스피가 연초부터 말 그대로 질주 모드입니다.
전 거래일보다 1% 넘게 뛰며 4,630선 대에 출발했고, 사상 처음으로 장중 4,650선을 돌파해 또다시 최고가를 갈아치웠습니다.
새해 들어 매 거래일 기록을 경신하면서 한국 주식시장의 ‘새역사'를 쓰고 있는데요.
큰 변수가 없다면 오늘 장 마감 기준으로 7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가 됩니다.
이렇게 지수가 오를 때마다 시장의 시선은 한 곳, 바로 ‘꿈의 5천피’로 향하고 있습니다.
이런 코스피 불장, 그냥 바라만 볼 수는 없겠죠?
요즘 서점의 경제·투자 코너가 사람들로 북적입니다.
“이번엔 제대로 공부해보자”는 다짐 속에 주식·경제 책을 집어 들고 공부 삼매경에 빠진 투자자들인데요.
지수 올라서 좋고, 투자 성공 기대에 더 설레는 요즘, 설렘은 즐기되 한 권 더 읽고, 한 번 더 생각하는 투자로 모두가 자신만의 투자 성공 스토리를 써 내려가길 기대해봅니다.
지금까지 <현장 한 컷>이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엄샛별(usb0630@yna.co.kr)
코스피가 연초부터 말 그대로 질주 모드입니다.
전 거래일보다 1% 넘게 뛰며 4,630선 대에 출발했고, 사상 처음으로 장중 4,650선을 돌파해 또다시 최고가를 갈아치웠습니다.
새해 들어 매 거래일 기록을 경신하면서 한국 주식시장의 ‘새역사'를 쓰고 있는데요.
큰 변수가 없다면 오늘 장 마감 기준으로 7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가 됩니다.
이렇게 지수가 오를 때마다 시장의 시선은 한 곳, 바로 ‘꿈의 5천피’로 향하고 있습니다.
이런 코스피 불장, 그냥 바라만 볼 수는 없겠죠?
요즘 서점의 경제·투자 코너가 사람들로 북적입니다.
“이번엔 제대로 공부해보자”는 다짐 속에 주식·경제 책을 집어 들고 공부 삼매경에 빠진 투자자들인데요.
지수 올라서 좋고, 투자 성공 기대에 더 설레는 요즘, 설렘은 즐기되 한 권 더 읽고, 한 번 더 생각하는 투자로 모두가 자신만의 투자 성공 스토리를 써 내려가길 기대해봅니다.
지금까지 <현장 한 컷>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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