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SSG가 미 메이저리그로 떠난 드류 앤더슨의 빈자리를 메꾸는 데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취재 결과, SSG '새 외국인 투수' 드류 버하겐이 이달 진행된 메디컬 테스트에서 구단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문제점이 발견돼 팀 합류가 불발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이에 따라 구단은 버하겐을 대신할 외국인 선수를 물색하고 있습니다.

물망에 오른 후보 중 한 명은 지난 시즌까지 MLB에서 뛴 텍사스 레인저스의 좌완 투수 앤서니 베네지아노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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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원(gra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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