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가 수원화성문화제와 정조대왕 능행차, 수원화성 미디어아트를 '수원화성 3대 축제'로 육성해 브라질 리우 카니발이나 독일 옥토버페스트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글로벌 축제로 키우겠다고 밝혔습니다.
수원시는 2035년 방문객 500만 명과 경제 효과 1조 원을 목표로 정부에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국가대표 K-축제' 공식 지정 건의와 국비 100억 원 투자를 건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2026년은 수원화성 3대 축제가 새로운 판을 짜는 해가 될 것"이라며 "수원화성 3대 축제를 세계인이 찾는 K-축제로 만들어 대한민국 문화관광 산업 발전을 이끌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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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택(taxi22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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