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농협 지배구조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면서, 내부 통제가 잘 작동하도록 개혁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송 장관은 어제(12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협동조합의 정신을 어그러뜨리는 것을 바로잡는 것이 개혁 방향"이라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농협 내부 통제가 제대로 작동하도록 제도를 개혁하겠다는 목표"라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농식품부는 농협중앙회와 농협재단에 대한 특별감사를 벌여 지난 8일 비위 의혹과 인사 등 난맥상을 담은 중간 결과를 발표했고, 두 건의 위법 정황에 대해선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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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주현(viva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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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농협 내부 통제가 제대로 작동하도록 제도를 개혁하겠다는 목표"라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농식품부는 농협중앙회와 농협재단에 대한 특별감사를 벌여 지난 8일 비위 의혹과 인사 등 난맥상을 담은 중간 결과를 발표했고, 두 건의 위법 정황에 대해선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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