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경제난 항의 시위가 격화하고 당국이 강경 진압을 하면서 사망자가 가파르게 늘고 있습니다.
현지시간 12일 노르웨이 기반 단체 이란 인권은 시위 16일째인 이날까지 시위대만 최소 648명이 숨진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사망자 가운데 9명은 18세 미만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단체는 "일부 추산에 따르면 6천 명 이상이 숨졌을 가능성이 있다"라고 했습니다.
미국 기반 인권운동가통신은 전날까지 이란 31개 주 전역에 걸쳐 585개 지역에서 시위가 이어져, 민간인과 군경을 합해 544명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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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효인(hij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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