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2부리그 수원 삼성이 어제(13일) 이정효 감독의 직전 팀 광주FC에서 활약한 공격수 헤이스를 영입했습니다.

2021년 이정효 감독이 이끄는 광주에 합류한 헤이스는 팀이 2부로 강등된 2022년 39경기 12득점 4도움을 올리며 1부 승격에 힘을 보탰습니다.

제주에서 2년을 보낸 뒤 광주로 복귀한 지난 시즌에는 37경기 10골 2도움을 올리며 1부 첫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했습니다.

헤이스는 지난해 광주와의 계약이 끝나며 자유계약 신분을 얻었고, 이정효 감독의 부름을 받아 2부 팀으로의 이적을 선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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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정(hyunspiri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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