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가장 핫한 뉴스를 알아보는 <핫클릭>입니다.
▶ 법원 "돌고래유괴단, 어도어에 10억 배상"
그룹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가 광고제작사 돌고래유괴단과 신우석 감독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 1심에서 일부 승소했습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62부는 어제(13일) 어도어가 신 감독과 돌고래유괴단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돌고래유괴단은 어도어에 10억 원과 지연이자를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다만 재판부는 신 감독에 대한 어도어의 손해배상 청구는 기각했습니다.
이번 소송은 돌고래유괴단이 2년 전 뉴진스의 'ETA' 등 뮤직비디오 감독판 영상을 자체 유튜브 채널에 별도로 게시하면서 불거졌습니다.
어도어는 뉴진스 영상을 무단으로 공개한 건 불법이라며 11억 원 상당의 민사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 아시아나, 오늘부터 인천공항 T2 이전…"터미널 정보 확인" 당부
아시아나항공이 오늘(14일)부터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로 이전해 운항합니다.
이에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아시아나항공의 터미널 이전으로 공항 이용객들에게 "항공사별 터미널 정보 등을 미리 확인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터미널 이용 정보는 인천공항 홈페이지와 공식 모바일 앱, 고리고 이용객의 전자항공권 등을 통해 확인이 가능합니다.
또 공사 측은 오늘(14일)부터 3일간 특별 운송점검 기간으로 지정해 터미널을 헷갈리는 이용객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특별 안내체계를 운영합니다.
▶ "비계 삼겹살 그만"…앞삼겹·뒷삼겹·돈차돌로 구분
고기보다 비계가 많은 이른바 '비계 삼겹살' 논란이 잇따르자 정부가 삼겹살을 지방 함량에 따라 세분화해 유통하기로 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어제(13일) 이 같은 내용의 '축산물 유통구조 개선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적정 지방 부위는 '앞삼겹', 지방이 많은 부위는 '돈차돌', 지방이 적은 부위인 '뒷삼겹' 등으로 구분하기로 했습니다.
농식품부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협의해 부위 구분 기준과 관련한 고시를 개정하고, 올해 안에 세분화한 부위가 유통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 '뮷즈' 매출 2배 뛰었다…지난해 413억 돌파
K-컬처 인기에 힘입어 박물관 문화상품 '뮷즈'가 지난해 매출 413억 원을 넘기며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습니다.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은 어제(13일) 뮷즈의 지난해 매출액이 2024년 212억여 원에서 2배가량 늘어난 약 413억 3,700만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핫클릭>이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보나(bonamana@yna.co.kr)
▶ 법원 "돌고래유괴단, 어도어에 10억 배상"
그룹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가 광고제작사 돌고래유괴단과 신우석 감독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 1심에서 일부 승소했습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62부는 어제(13일) 어도어가 신 감독과 돌고래유괴단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돌고래유괴단은 어도어에 10억 원과 지연이자를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다만 재판부는 신 감독에 대한 어도어의 손해배상 청구는 기각했습니다.
이번 소송은 돌고래유괴단이 2년 전 뉴진스의 'ETA' 등 뮤직비디오 감독판 영상을 자체 유튜브 채널에 별도로 게시하면서 불거졌습니다.
어도어는 뉴진스 영상을 무단으로 공개한 건 불법이라며 11억 원 상당의 민사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 아시아나, 오늘부터 인천공항 T2 이전…"터미널 정보 확인" 당부
아시아나항공이 오늘(14일)부터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로 이전해 운항합니다.
이에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아시아나항공의 터미널 이전으로 공항 이용객들에게 "항공사별 터미널 정보 등을 미리 확인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터미널 이용 정보는 인천공항 홈페이지와 공식 모바일 앱, 고리고 이용객의 전자항공권 등을 통해 확인이 가능합니다.
또 공사 측은 오늘(14일)부터 3일간 특별 운송점검 기간으로 지정해 터미널을 헷갈리는 이용객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특별 안내체계를 운영합니다.
▶ "비계 삼겹살 그만"…앞삼겹·뒷삼겹·돈차돌로 구분
고기보다 비계가 많은 이른바 '비계 삼겹살' 논란이 잇따르자 정부가 삼겹살을 지방 함량에 따라 세분화해 유통하기로 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어제(13일) 이 같은 내용의 '축산물 유통구조 개선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적정 지방 부위는 '앞삼겹', 지방이 많은 부위는 '돈차돌', 지방이 적은 부위인 '뒷삼겹' 등으로 구분하기로 했습니다.
농식품부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협의해 부위 구분 기준과 관련한 고시를 개정하고, 올해 안에 세분화한 부위가 유통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 '뮷즈' 매출 2배 뛰었다…지난해 413억 돌파
K-컬처 인기에 힘입어 박물관 문화상품 '뮷즈'가 지난해 매출 413억 원을 넘기며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습니다.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은 어제(13일) 뮷즈의 지난해 매출액이 2024년 212억여 원에서 2배가량 늘어난 약 413억 3,700만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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