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의 이재성이 두 경기 연속 도움을 올렸습니다.

이재성은 한국시간으로 14일 하이덴하임과의 분데스리가 17라운드 홈경기에 선발 출장해 선제골을 어시스트하며 팀의 2-1 승리를 견인했습니다.

직전 우니온 베를린전에서 리그 1호 도움을 작성한 이재성은 전반 30분 만에 왼발 크로스로 실반 비드머의 득점을 도와 두 경기 연속 도움을 성공시켰습니다.

마인츠는 지난해 9월 20일 아우크스부르크전 4-1 승리 이후 약 넉 달 만에 리그 경기에서 승리를 맛봤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우준성(Spaceship@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