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가 시즌 첫 골을 터뜨리 최근 부상 악재를 떨쳐냈습니다.
김민재는 우리시간으로 오늘(15일) FC쾰른을 상대로 치러진 원정경기에 풀타임 출전, 결승 골을 만들어내며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승부가 1-1로 맞서던 후반 26분, 김민재는 이토 히로키가 골문 앞으로 올린 공을 헤더로 마무리하며 순식간에 골망을 흔들었습니다.
허벅지 근육 통증 등 부상으로 출전 기회가 많지 않았던 김민재는 새해 첫 경기에서 풀타임을 소화한 데 이어 시즌 1호 골을 만들며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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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정(hyunspirit@yna.co.kr)
김민재는 우리시간으로 오늘(15일) FC쾰른을 상대로 치러진 원정경기에 풀타임 출전, 결승 골을 만들어내며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승부가 1-1로 맞서던 후반 26분, 김민재는 이토 히로키가 골문 앞으로 올린 공을 헤더로 마무리하며 순식간에 골망을 흔들었습니다.
허벅지 근육 통증 등 부상으로 출전 기회가 많지 않았던 김민재는 새해 첫 경기에서 풀타임을 소화한 데 이어 시즌 1호 골을 만들며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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