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사건·사고 소식을 전해드리는 포인트뉴스입니다.
▶ 경찰 '래커칠 시위' 대학생 압수수색…첫 강제수사
성신여대가 지난해 남학생의 입학을 반대하며 래커칠 시위에 참여한 학생들을 경찰에 고소했는데요.
경찰이 학생들의 주거지 등을 압수수색 했습니다. 여대 곳곳에서 불거진 래커칠 시위와 관련한 첫 강제수사인데요.
송채은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 목적지 실랑이하다 택시기사 살해…징역 35년 중형
목적지를 두고 실랑이를 벌이다 택시기사를 잔혹하게 살해한 20대 남성이 징역 35년을 선고받았습니다.
법원은 "잔인한 범행 방법 등을 고려할 때 엄한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선고 이유를 밝혔습니다.
서승택 기자입니다.
▶ "군부대인데요"…캄보디아 '노쇼 사기' 38억 꿀꺽
지난해 식당을 비롯한 자영업자들을 상대로 군부대를 사칭한 노쇼 사기가 기승을 부려 사회 문제가 됐는데요.
검찰이 캄보디아를 거점으로 군부대를 사칭한 조직적 노쇼 사기를 벌여 38억을 챙긴 일당을 무더기로 재판에 넘겼습니다.
박준혁 기자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병윤(yoonique@yna.co.kr)
▶ 경찰 '래커칠 시위' 대학생 압수수색…첫 강제수사
성신여대가 지난해 남학생의 입학을 반대하며 래커칠 시위에 참여한 학생들을 경찰에 고소했는데요.
경찰이 학생들의 주거지 등을 압수수색 했습니다. 여대 곳곳에서 불거진 래커칠 시위와 관련한 첫 강제수사인데요.
송채은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 목적지 실랑이하다 택시기사 살해…징역 35년 중형
목적지를 두고 실랑이를 벌이다 택시기사를 잔혹하게 살해한 20대 남성이 징역 35년을 선고받았습니다.
법원은 "잔인한 범행 방법 등을 고려할 때 엄한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선고 이유를 밝혔습니다.
서승택 기자입니다.
▶ "군부대인데요"…캄보디아 '노쇼 사기' 38억 꿀꺽
지난해 식당을 비롯한 자영업자들을 상대로 군부대를 사칭한 노쇼 사기가 기승을 부려 사회 문제가 됐는데요.
검찰이 캄보디아를 거점으로 군부대를 사칭한 조직적 노쇼 사기를 벌여 38억을 챙긴 일당을 무더기로 재판에 넘겼습니다.
박준혁 기자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병윤(yoonique@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