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가 나이지리아를 꺾고 2004년 이후 무려 22년 만에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일등 공신은 승부차기에서 선방쇼를 선보이며 키커들을 좌절하게 만든 골키퍼, 야신 부누였습니다.
오늘의 영상에서 확인하시죠.
지금까지 스포츠와이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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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정(hyunspiri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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