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전년도 대비 50% 삭감된 연봉에 사인했습니다.
구단은 어제(15일) "연봉 재계약 대상자 48명과 계약을 마무리했다"라며 "인상된 선수는 성영탁, 오선우, 김호령 등 25명이며 삭감된 선수는 김도영, 정해영, 이의리 등 16명"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햄스트링 부상으로 시즌 아웃된 김도영은 전년도 대비 50% 줄어든 2억 5천만 원에 사인하며 팀 내 최고 삭감률을 기록했습니다.
데뷔 시즌을 치른 성영탁은 3천만 원에서 1억 2천만 원으로 300% 인상돼 팀 내 최고 인상률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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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원(gra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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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햄스트링 부상으로 시즌 아웃된 김도영은 전년도 대비 50% 줄어든 2억 5천만 원에 사인하며 팀 내 최고 삭감률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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