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를 계획했는데, 갑자기 4남매 부모라니!

군인부부에게 찾아온 세쌍둥이들♡

육아 전담 아빠 경훈씨는 군사작전을 뛰어넘는 전투 육아를 위해 육아 휴직 중인데요

"엄마가 밝아야 집 분위기도 밝다"는 현명한 육아 해법을 찾았다고 합니다.

나라와 가정을 모두 지키는 엄마 은영씨도

"우리 가족 여섯 명. 참 멋있고 행복하고 단단하게 살고 있다"며 소회를 밝혔는데요.

단단하고 행복한 4남매 가족 이야기 함께 보시죠

PD 전지오

AD 허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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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오(cctv134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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