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꿈돌이 호두과자' 3호점 문 열어

'빵의 도시' 대전에서 꿈돌이 호두과자 3호점이 문을 열었습니다.

대전시에 따르면 어제 문을 연 꿈돌이 호두과자 3호점은 대전 성심당에서 도보 6분 거리에 위치해 외부 관광객들이 자연스럽게 유입될 수 있는 구조입니다.

대전시는 꿈돌이 호두과자를 지역 대표 먹거리로 만드는 한편, 이번 3호점을 대전의 관광마케팅 필수 코스로 만들 계획입니다.

꿈돌이 호두과자는 지난해 8월 출시 이후 다섯 달 동안 매출액 2억 8,000만 원을 기록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 출생아 1만 명 목표…충북도 '3종 패키지' 지원

지난해 출생아 증가율 전국 1위를 기록한 충북도가 올해는 출생아 수 1만 명을 목표로 임신과 출산, 양육 등 '안심 3종 패키지'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난임 시술비 지원, 산후 조리비 지원 대상 등을 확대해 임신과 출산을 적극 장려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아동수당 지급 대상과 아이돌봄 서비스의 소득 기준을 완화하기로 했습니다.

충북도는 "다태아 조제분유 지원의 소득 기준도 폐지하는 등 아이를 낳고 기르기 좋은 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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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연(hyep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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