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부경찰서는 병원에서 흉기 난동이 발생할 것 같다고 허위 신고를 해 공무 집행을 방해한 혐의로 30대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어제(15일) 오전 제주시의 한 병원에서 119에 거짓 신고를 했고, 이로 인해 소방과 경찰 인력 10여 명이 현장에 긴급 출동했다가 철수했습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병원 응대가 마음에 들지 않아 신고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나영(na0@yna.co.kr)
A씨는 어제(15일) 오전 제주시의 한 병원에서 119에 거짓 신고를 했고, 이로 인해 소방과 경찰 인력 10여 명이 현장에 긴급 출동했다가 철수했습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병원 응대가 마음에 들지 않아 신고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나영(na0@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