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가 탄소중립 스마트도시 구현 거점인 '지-스마트 허브'를 광명국제디자인클러스터에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스마트허브는 시민과 기업, 대학, 공공기관이 협력해 일상 속 도시 문제를 발굴하고 이를 스마트기술과 정책으로 실증·확산하는 협업공간으로 활용됩니다.

시는 시민과 기업의 아이디어를 도시 현장에서 구현하고, 그 성과가 취업과 창업, 지역 경제 성장으로 연결되는 '스마트도시 선순환 구조'를 만들 계획입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스마트도시 기술이 지역에 뿌리내리고, 시민의 삶에 긍정적으로 작동하는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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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택(taxi22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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