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반도체와 핵심 광물 관련 관세 포고문을 발표한 가운데, 정부는 당장의 국내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미국을 찾았던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은 오늘(17일) 오전 귀국길에 취재진과 만나 "1단계 조치는 엔비디아와 AMD 칩이 초점이고 우리 기업들이 수출하는 메모리칩은 제외됐다"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다만 2단계 확대 가능성에 대비해 긴밀히 협의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미국 의회에서 쿠팡 사태와 관련해 미국기업 차별 주장이 나온 데 대해선 "전례 없는 개인정보 유출 문제를 차별 없이 투명하게 조사하고 있음을 강조했다"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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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숙(js17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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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2단계 확대 가능성에 대비해 긴밀히 협의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미국 의회에서 쿠팡 사태와 관련해 미국기업 차별 주장이 나온 데 대해선 "전례 없는 개인정보 유출 문제를 차별 없이 투명하게 조사하고 있음을 강조했다"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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