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프로배구 2위 현대건설이 3연패를 끊고 선두 추격에 고삐를 당겼습니다.
현대건설은 어제(16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V리그 홈경기에서 최하위 정관장을 3대 0으로 꺾었습니다.
외국인 주포 카리가 양 팀 통틀어 최다인 29점을 올리며 현대건설의 연패 탈출을 이끌었습니다.
이로써 승점 42점이 된 현대건설은 선두 한국도로공사와의 격차를 4점 차이로 좁혔습니다.
승점 사냥에 실패한 정관장은 4연패에 빠지며 7위에 머물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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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희(eg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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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주포 카리가 양 팀 통틀어 최다인 29점을 올리며 현대건설의 연패 탈출을 이끌었습니다.
이로써 승점 42점이 된 현대건설은 선두 한국도로공사와의 격차를 4점 차이로 좁혔습니다.
승점 사냥에 실패한 정관장은 4연패에 빠지며 7위에 머물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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