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 감독이 새 영화 '그녀가 돌아온 날'로 다음 달 열리는 베를린 국제영화제 '파노라마 부문'에 초청받았습니다.

홍 감독은 이로써 베를린영화제에 7년 연속 초청되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홍 감독의 34번째 장편 영화 '그녀가 돌아온 날'은 결혼 후 연기를 그만둔 배우가 다시 활동에 나서는 과정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는 다음 달 12일부터 22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며, '그녀가 돌아온 날'은 올해 상반기 국내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서형석(codealpha@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