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탁구 간판 장우진이 '세계 2위' 중국의 린스둥을 또 한 번 무너뜨렸습니다.
세계랭킹 14위 장우진은 어제(16일)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스타 컨텐더 도하 대회 남자 복식 16강에서 조대성과 호흡을 맞춰 중국의 린스둥-량징쿤 조를 3대 2로 물리쳤습니다.
지난주 열린 챔피언스 도하 남자 단식에서 '최강' 린스둥에 대역전승을 거둔 장우진은 복식에서도 승리하며 기세를 이어갔습니다.
장우진-조대성 조는 8강에서 만난 프랑스 조를 3-1로 꺾고 4강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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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희(ego@yna.co.kr)
세계랭킹 14위 장우진은 어제(16일)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스타 컨텐더 도하 대회 남자 복식 16강에서 조대성과 호흡을 맞춰 중국의 린스둥-량징쿤 조를 3대 2로 물리쳤습니다.
지난주 열린 챔피언스 도하 남자 단식에서 '최강' 린스둥에 대역전승을 거둔 장우진은 복식에서도 승리하며 기세를 이어갔습니다.
장우진-조대성 조는 8강에서 만난 프랑스 조를 3-1로 꺾고 4강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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