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이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인도오픈 4강에 진출했습니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어제(16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8강에서 '세계 6위'인 인도네시아의 푸트리 쿠수마 와르다니를 2대0으로 완파했습니다.
일방적인 경기로, 37분 만에 승부를 매듭지은 안세영은 지난해부터 무려 28연승을 기록하며 준결승에 안착했습니다.
6개 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 중인 안세영은 오늘(17일) 태국의 인타논과 결승 진출을 다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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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희(ego@yna.co.kr)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어제(16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8강에서 '세계 6위'인 인도네시아의 푸트리 쿠수마 와르다니를 2대0으로 완파했습니다.
일방적인 경기로, 37분 만에 승부를 매듭지은 안세영은 지난해부터 무려 28연승을 기록하며 준결승에 안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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