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소셜미디어에 "관세 왕", "미스터 관세"라는 문구가 담긴 본인 사진을 올렸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간 16일 소셜미디어에 집무실 책상 위에 주먹 쥔 양손을 올린 채로 정면을 응시하는 흑백 사진을 올렸습니다.

사진 윗부분에 "관세 왕"이라고 썼고 다른 게시글에는 "미스터 관세"라고 적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1월 취임 이후 경제·외교 정책의 핵심 수단으로 관세 정책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지윤(easyun@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