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가온이 스노보드 월드컵에서 시즌 3승째를 따내며 3주 앞으로 다가온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메달 전망을 밝혔습니다.
최가온은 우리시간으로 오늘(18일) 스위스 락스에서 열린 스노보드 월드컵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2.50점을 받아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로써 최가온은 지난해 12월 중국과 미국 월드컵 우승에 이어 시즌 세 번째 월드컵 타이틀을 따냈습니다.
최가온은 "올림픽이 다가오고 있고, 자신감도 더 차오르고 있다"는 우승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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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r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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