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사망자가 발생한 이란 시위가 소강상태로 접어든 가운데 우리 교민 50여 명이 여전히 체류 중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외교부 당국자는 오늘(19일) "최근 일부 소규모 산발적 시위를 제외하고 이란 전국적으로 시위가 소강 국면으로 들어선 것으로 관찰된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시위 소강 상황과 별개로 미국과 이란 간 긴장 상황이 지속되고 있어 관련 동향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시위로 인해 출국한 우리 교민은 70여 명 중 20여 명으로, 남은 교민의 안전을 위해 만반의 대책을 강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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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주(sooj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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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시위 소강 상황과 별개로 미국과 이란 간 긴장 상황이 지속되고 있어 관련 동향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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