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갑수 한미원자력협력 TF 정부대표가 최근 미국 워싱턴 DC를 방문해 '크리스토퍼 요' 국무부 비확산 차관보와 면담했습니다.
외교부 당국자는 "임 대표가 1박 3일 일정으로 방미해 국무부와 에너지부의 한미 원자력 협력, 비확산 관련 업무 담당자들과 '상견례' 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면담에서 우리 측은 "가급적 조기에 서울에서 실무 협상에 착수하자"는 뜻을 전했고, 미 측도 이에 공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만, 당국자는 "구체 일시는 정하지 않았다"며 "곧 카운터 파트가 정해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한미는 지난해 10월 정상회담 이후 '조인트 팩트시트'에 한국의 우라늄 농축·재처리 권한 확대를 명시하고, 후속 조치를 협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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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아(goldmi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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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당국자는 "구체 일시는 정하지 않았다"며 "곧 카운터 파트가 정해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한미는 지난해 10월 정상회담 이후 '조인트 팩트시트'에 한국의 우라늄 농축·재처리 권한 확대를 명시하고, 후속 조치를 협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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