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 김지호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 이준우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자료 제출 문제로 파행했습니다.
국회에서 대기하던 이 후보자는 청문회장에 들어서지 못하고 돌아갔는데요.
한편, 김병기 민주당 의원이 당의 제명 결정 일주일 만에 재심 청구 입장을 번복하고 탈당계를 제출했습니다.
관련 내용 포함한 정치권 이슈들, 김지호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이준우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 두 분과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질문 1> 자료 제출 문제로 여야가 대치하면서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국회 인사청문회가 시작도 못하고 파행했습니다. 이혜훈 후보자는 국회에서 대기 중이었는데 결국 청문회는 무산됐습니다. 국민의힘은 청문회를 보이콧하고 있고, 민주당은 청문회를 열어야한다는 입장이지만 단독 청문회에는 선을 긋고 있습니다. 양당의 속내는 무엇인가요?
<질문 2> 국무위원은 국회 동의 대상이 아니죠. 청문회가 열리지 않아도, 대통령이 10일 이내에 국회에 인사청문 보고서 재송부를 요청하면 대통령 직권으로 임명을 강행할 수 있습니다. 향후 어떻게 진행될 거라고 보시나요?
<질문 3> 김병기 민주당 의원이 당의 제명 결정 일주일 만에 탈당계를 제출했습니다. 제명 당하더라도 탈당은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는데, 마음을 바꾼 이유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질문 4> 공천헌금 논란으로 수사를 받는 강선우 의원은 논란이 불거지자 자진 탈당했지만 추가 징계로 제명 절차도 밟았습니다. 그런데 민주당은 같은 의혹을 받는 김병기 의원에게는 추가 징계를 하지 않는다는 입장인데요. 또 김 의원이 의혹을 해소한 이후 구제 가능성도 열어놨습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5> 한편 강선우 의원이 내일 공천 헌금 의혹과 관련해서 처음으로 경찰에 불려 나옵니다. 강 의원 소환을 앞두고 어제는 김경 서울시의원과 전달책으로 지목된 강 의원의 전 보좌관이 동시에 소환됐는데요. 김 시의원이 대질조사를 거부하면서 불발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내일 강 의원에게 문제의 1억 원을 직접 받았는지 등이 집중적으로 추궁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사건 해결의 실마리가 될 수 있을까요?
<질문 6> 장동혁 대표는 5일째 단식으로 대여투쟁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한동훈 전 대표의 사과로 오히려 출구를 잃었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일각에서는 양측의 정치적 해법을 주문하는데, 가능하겠습니까?
<질문 7> 마지막으로 짧게 짚고 넘어가 보죠. 주말 사이 배우 이원종 씨가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장으로 검토되고 있다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배우 이원종 씨는 대선 기간 동안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공개 지지를 보였던 만큼 야당에선 보은 인사라는 지적도 나오는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병윤(yoonique@yna.co.kr)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자료 제출 문제로 파행했습니다.
국회에서 대기하던 이 후보자는 청문회장에 들어서지 못하고 돌아갔는데요.
한편, 김병기 민주당 의원이 당의 제명 결정 일주일 만에 재심 청구 입장을 번복하고 탈당계를 제출했습니다.
관련 내용 포함한 정치권 이슈들, 김지호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이준우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 두 분과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질문 1> 자료 제출 문제로 여야가 대치하면서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국회 인사청문회가 시작도 못하고 파행했습니다. 이혜훈 후보자는 국회에서 대기 중이었는데 결국 청문회는 무산됐습니다. 국민의힘은 청문회를 보이콧하고 있고, 민주당은 청문회를 열어야한다는 입장이지만 단독 청문회에는 선을 긋고 있습니다. 양당의 속내는 무엇인가요?
<질문 2> 국무위원은 국회 동의 대상이 아니죠. 청문회가 열리지 않아도, 대통령이 10일 이내에 국회에 인사청문 보고서 재송부를 요청하면 대통령 직권으로 임명을 강행할 수 있습니다. 향후 어떻게 진행될 거라고 보시나요?
<질문 3> 김병기 민주당 의원이 당의 제명 결정 일주일 만에 탈당계를 제출했습니다. 제명 당하더라도 탈당은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는데, 마음을 바꾼 이유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질문 4> 공천헌금 논란으로 수사를 받는 강선우 의원은 논란이 불거지자 자진 탈당했지만 추가 징계로 제명 절차도 밟았습니다. 그런데 민주당은 같은 의혹을 받는 김병기 의원에게는 추가 징계를 하지 않는다는 입장인데요. 또 김 의원이 의혹을 해소한 이후 구제 가능성도 열어놨습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5> 한편 강선우 의원이 내일 공천 헌금 의혹과 관련해서 처음으로 경찰에 불려 나옵니다. 강 의원 소환을 앞두고 어제는 김경 서울시의원과 전달책으로 지목된 강 의원의 전 보좌관이 동시에 소환됐는데요. 김 시의원이 대질조사를 거부하면서 불발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내일 강 의원에게 문제의 1억 원을 직접 받았는지 등이 집중적으로 추궁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사건 해결의 실마리가 될 수 있을까요?
<질문 6> 장동혁 대표는 5일째 단식으로 대여투쟁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한동훈 전 대표의 사과로 오히려 출구를 잃었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일각에서는 양측의 정치적 해법을 주문하는데, 가능하겠습니까?
<질문 7> 마지막으로 짧게 짚고 넘어가 보죠. 주말 사이 배우 이원종 씨가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장으로 검토되고 있다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배우 이원종 씨는 대선 기간 동안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공개 지지를 보였던 만큼 야당에선 보은 인사라는 지적도 나오는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병윤(yoonique@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