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정·재계 지도자들의 공론장인 세계경제포럼 연차 총회, 다보스포럼이 현지 시간 19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닷새 일정으로 개막했습니다.
'대화의 정신'을 주제로 내건 이번 포럼에는 세계 65개국 정상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 등 글로벌 기업 CEO 850여 명이 참석합니다.
올해는 특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역대급 규모의 대표단을 이끌고 6년 만에 참석해 연설에 나설 예정이어서 이목이 쏠립니다.
포럼을 계기로 트럼프 대통령과 유럽 정상들 간 회동도 예상됩니다.
최근 그린란드 문제로 불거진 미국과 유럽의 갈등이 중대 변곡점을 맞을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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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나래(rae@yna.co.kr)
'대화의 정신'을 주제로 내건 이번 포럼에는 세계 65개국 정상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 등 글로벌 기업 CEO 850여 명이 참석합니다.
올해는 특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역대급 규모의 대표단을 이끌고 6년 만에 참석해 연설에 나설 예정이어서 이목이 쏠립니다.
포럼을 계기로 트럼프 대통령과 유럽 정상들 간 회동도 예상됩니다.
최근 그린란드 문제로 불거진 미국과 유럽의 갈등이 중대 변곡점을 맞을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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