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가 지난해만 5번의 중대재해 사망 사고를 낸 포스코이앤씨를 상대로 한 산업안전보건 감독을 실시한 결과 403건의 위반 사항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우선, 포스코이앤씨가 시공하는 전국 현장 62곳 가운데 55곳에서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사항 258건을 적발했습니다.
이 가운데 안전난간과 작업 발판 미설치 등 30건은 검찰로 송치했고 안전교육 미실시와 안전관리자 미선임 등 228건에 대해선 과태료 5억 3천2백여만 원을 부과했습니다.
포스코이앤씨 본사를 상대로도 145건을 적발해 2억 3천6백여만 원의 과태료 처분을 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재경(jack0@yna.co.kr)
우선, 포스코이앤씨가 시공하는 전국 현장 62곳 가운데 55곳에서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사항 258건을 적발했습니다.
이 가운데 안전난간과 작업 발판 미설치 등 30건은 검찰로 송치했고 안전교육 미실시와 안전관리자 미선임 등 228건에 대해선 과태료 5억 3천2백여만 원을 부과했습니다.
포스코이앤씨 본사를 상대로도 145건을 적발해 2억 3천6백여만 원의 과태료 처분을 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재경(jack0@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