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이재명 대통령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시절 있었던 피습 사건을 국가 공인 1호 '테러 사건'으로 지정한 것과 관련해 경찰이 수사 TF를 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배후나 공모 세력이 있는지와 축소, 은폐 여부, 해당 사건에 대한 ’테러‘ 미지정 경위와 초동 조치 과정상의 증거인멸 여부 등을 수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수사의 공정성과 객관성 확보를 위해 새롭게 수사 TF를 편성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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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희(rjs1027@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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