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초등학교 근처에서 40년간 대형 불법 안마시술소를 운영해 온 일당을 붙잡았습니다.
서울경찰청 풍속단속계는 지난 14일 밤 서울 동대문구의 대형 안마시술소에서 업주와 성매매 남녀 등 10명을 붙잡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업소는 지난 1982년부터 40여년간 답십리역 인근 초등학교와 180m 떨어진 곳에서 운영돼왔으며 과거 성매매 단속에만 4차례 적발됐습니다.
경찰은 업소에서 사용한 집기와 휴대전화 7대, 현금과 장부 등을 압수했으며 건물주 등 공범에 대한 수사도 이어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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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원(jiwone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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