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포수 장성우가 원 소속팀인 kt위즈와 스프링캠프 출국 하루 전 자유선수계약을 마쳤습니다.

kt는 20일 장성우와 계약 기간 2년 연봉 최대 16억원에 계약했다고 발표했습니다.

2008년 롯데에서 데뷔한 뒤 리그 정상급 포수로 자리매김한 장성우는 2021 시즌을 마친 뒤 kt와 첫 번째 FA 계약을 맺고 활약해왔고, 다시 한번 kt와 손을 잡았습니다.

장성우가 계약하면서 FA시장에는 손아섭과 김범수, 조상우, 홍건희만이 남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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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희(eg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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