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작전통제권 전환에 대비해 합동작전 사령부를 창설하는 방안을 '민관군 합동 특별자문위원회 미래 전략 분과위원회'가 권고했다고 국방부가 어제(20일) 밝혔습니다.
권고안에 따르면 합참의장은 대통령과 국방장관의 전략적 보좌 업무에 주력하고, 합동작전 사령관이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이후 한미연합사령관을 겸직하며 평시는 물론 전시에도 전작권을 행사한다는 구상입니다.
분과위는 또 합참 예하에 있는 전략사령부를 대통령·국방부 장관 직속부대로 변경해 지대지 탄도미사일 '현무-5'와 같은 전략 자산을 보유하도록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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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림(yoonik@yna.co.kr)
권고안에 따르면 합참의장은 대통령과 국방장관의 전략적 보좌 업무에 주력하고, 합동작전 사령관이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이후 한미연합사령관을 겸직하며 평시는 물론 전시에도 전작권을 행사한다는 구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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