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종묘 인근 세운4구역 재정비 사업을 두고 국가유산청에 공동 실측에 나설 것을 다시 한번 촉구했습니다.
서울시는 연이틀 대변인 명의의 성명을 통해 "국가유산청이 세계유산 영향 평가를 앞세워 여론을 선동하고 있다"라며, '애드벌룬을 활용한 현장 공동 실측에 대한 공식 입장을 이번 주 안으로 밝혀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앞서 서울시는 건축물과 동일한 높이의 애드벌룬을 설치해 검증하자고 제안했지만, 국가유산청은 서울시가 애초 신청한 내용과 다른 대규모 현장 설명회를 준비했다며 사안을 불허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지현(ji@yna.co.kr)
서울시는 연이틀 대변인 명의의 성명을 통해 "국가유산청이 세계유산 영향 평가를 앞세워 여론을 선동하고 있다"라며, '애드벌룬을 활용한 현장 공동 실측에 대한 공식 입장을 이번 주 안으로 밝혀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앞서 서울시는 건축물과 동일한 높이의 애드벌룬을 설치해 검증하자고 제안했지만, 국가유산청은 서울시가 애초 신청한 내용과 다른 대규모 현장 설명회를 준비했다며 사안을 불허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지현(ji@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